BOOKS BECOME PLACES

같은 책을 읽었다는 이유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전 세계의 책을 검색하고 내 서재에 기록하세요. 판본과 언어가 달라도 같은 작품을 읽는 사람들의 공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검색 결과는 작품·판본을 분리해 확인한 뒤 저장하도록 설계됩니다.

모바일·웹 하나의 서재기기를 바꿔도 같은 계정과 책 기록을 사용합니다.
작품 기준으로 연결번역본·개정판이 달라도 같은 작품 허브로 모입니다.
공개 범위 우선비공개 서재와 차단 정보는 검색이나 집계에 노출하지 않습니다.

책 한 권에서 연결까지

유틸리티로 시작해 대화로 이어지는 가장 짧은 경로입니다.

01

찾기

제목·저자·ISBN으로 책을 찾고 정확한 판본을 확인합니다.

02

기록하기

읽고 싶어요·읽는 중·읽었어요 상태로 내 서재에 담습니다.

03

연결되기

같은 작품을 읽는 사람들의 공개 글과 질문을 만나봅니다.

알고리즘의 중심은 취향 점수가 아니라 같은 책입니다.

팔로워 수보다 지금 함께 읽는 작품, 공개 대화 참여, 차단·뮤트·공개 범위를 먼저 봅니다.

같은 책 허브 보기
오늘의 질문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남은 장면은 무엇인가요?

다른 독자의 관점

같은 결말인데도 저는 희망보다 선택에 관한 이야기로 읽었어요.

판본을 넘어

한국어판과 영어판의 표현 차이를 비교해 보고 싶어요.

출시 전

스토어에 올라가는 날, 한 번만 알려드릴게요.

지금은 내부 테스트 중입니다. 주소를 남겨 주시면 정식 출시하는 날 딱 한 번 메일을 보냅니다. 그 외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같은 주소로 가입하시면 프로필에 '초기 독자' 표시가 붙습니다. 스토어에 올라가기 전부터 기다려 주신 분에게만 붙는 표시라, 나중에는 받을 수 없습니다.

MOBILE + WEB

홍보 웹은 서비스의 얼굴로, 기능 웹은 앱과 같은 경험으로.

모바일·PC 웹에서도 홈 피드, 탐색, 책 등록, 같은 책 허브, 라운지와 서재를 같은 구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웹앱 기능 체험